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의 참여 대학을 6곳 추가 선정하며, 연구에 매진하는 대학원생들의 생활 안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이번 조치로 올해만 총 35개 대학, 약 5만 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이 장려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이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지원금액
- 석사과정: 월 80만 원 이상
- 박사과정: 월 110만 원 이상
즉, 대학원생들이 최소한의 생활비 걱정 없이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 2025년 신규 선정 대학 6곳
이번 하반기 공모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대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북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민대학교
- 숙명여자대학교
- 아주대학교
- 중앙대학교
이로써 올해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을 받는 대학은 총 35개교로 늘어났습니다.
📈 지원 확대 규모와 효과
- 2025년 한 해에만 약 5만 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이 혜택을 받게 됨
- 하반기 신규 선정으로 추가 6,000명 지원 예상
- 대학(산학협력단 포함) 단위로 학생연구자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해 체계적인 운영 추진
즉, 장려금은 단순 생활비 지원을 넘어 연구 환경 안정화 + 연구자 관리체계 개선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가져옵니다.
📝 신청 및 확인 방법
참여대학 소속 대학원생은 개별 컨설팅과 대학의 세부 운영계획 수립 후 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공지 확인 경로
-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 iris.go.kr
- 한국연구재단 👉 nrf.re.kr
👉 소속 대학원 행정실 또는 산학협력단을 통해 구체적인 신청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정부의 향후 계획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올해 두 차례의 공모를 통해 35개 대학, 5만 명의 대학원생이 Stipend(생활장려금)을 지원받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학과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마무리
2025년부터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제공되는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단순한 장학 혜택을 넘어,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제도입니다.
-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생활 안정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 이미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장려금 수혜 여부를 꼭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앞으로도 정부의 지원이 지속 확대될 예정이므로, 이공계 연구자들에게 더 큰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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