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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행안부 예산안 76조 원…지역사랑상품권·재난예방 대폭 확대

gamja7009 2025. 9. 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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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행안부 예산안 76조 원…지역사랑상품권·재난예방 대폭 확대
내년 행안부 예산안 76조 원 지역사랑상품권·재난예방 대폭 확대

 

 

행정안전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총 76조 4426억 원 규모로, 올해 대비 사업비가 43.8% 늘어난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이번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 국민 안전, 자치발전, 사회통합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확대

내년에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국비 지원이 1조 1500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이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특히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을 구분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며, 청년 창업 지원·관광 프로그램·지역 특화산업 육성에도 기금이 활용됩니다.


국민 안전 확보 – 재해 예방 및 복구 강화

최근 이상기후와 대규모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재해위험지역 정비 예산을 1조 488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또한 피해복구비를 1조 100억 원으로 증액해 이재민의 조속한 생활 안정도 지원합니다.
AI·드론 기반의 재난 예측·감시체계 구축, 지능형 CCTV 확대, 재난안전 드론 데이터 플랫폼 도입 등도 포함되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망이 강화됩니다.


AI 기반 행정 혁신 – 세계 최고 인공지능 민주정부

행안부는 범정부 AI 공통 인프라를 구축해 부처와 지자체가 중복 투자 없이 신속하게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혜택알리미 서비스, AI 에이전트 자동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국민이 복잡한 절차 없이 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AI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 예산은 206억 원이 신규 배정됩니다.


자치발전 및 균형성장 촉진

지방소멸대응기금(1조 원)을 통해 청년 유입·정착 지원, 지역 특화산업 육성, 마을단위 기업 발굴 등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 장비 확충, 접경지역·섬 지역 주민지원 사업도 확대됩니다.


사회통합 및 과거사 치유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추모관·전시관 조성을 통해 사회적 치유를 지원합니다. 또한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피해자와 유가족의 회복을 지원합니다.


결론 – 국민 체감형 예산으로 회복과 성장 견인

2026년도 행안부 예산안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재난 대응 체계 강화, AI 행정혁신은 모두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입니다. 국회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실질적인 체감효과가 나타날지가 관건입니다.


중요 팁 

출처 : 공공누리

  • 📌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026년도 행안부 예산안은 국민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국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핵심과제들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2026 행안부 예산안
2026 행안부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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